아.. 날개달았으니 한번 날아볼까?


부스터도 달아줘!.


스튜디오 대여. 백일사진.... 직찍.

압축앨범 시키고 대형인화에 액자넣어도 스튜디오 대여까지 포함해도 10만원도 안들듯합니다...

아싸야로 돈 굳었다!.

근데 아무리 봐도 백일된 애 같지 않;;;;; 아놔 거인을 키우는듯한 느낌...벌써 손 잡아주면
두 발로 섭 니다.. 다른 백일된 애들 두배의 등치;;;; -_-;;;

 

by 세군도 | 2008/06/16 00:5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1)

나는 어디로..


나는 어디로 가는걸까.

나이가 들수록 흔한 질문에 쉽게 대답하기가 점점더 어려워 집니다.

누군가는 나이가 들면 더 현명해지고 더 능숙해 진다던데

저는 왜 살아가는게 더 힘들고 고단해 지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.

딱히 신상에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서가 아니고

하루 하루 사는게 참으로 힘에 겹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.

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만.

늘어가는 뱃살과 눈가에 주름과 깊어진 시름과

매일매일 싸워서 이겨야 하는 그 무었인가와 친구처럼 서로 줄다리기 하는중에

이제는 은근슬쩍 힘조절 해가며 딱 넘어가지만 않게 버티고 있는것 같아서 때론

늙는것은 약아지는것과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.

나이 서른다섯에 새로생긴 인생의 지표는 어처구니 없게도

" 내가 누군지 돌아보기 " 입니다... 이런 고민은 중고등학교때 하는게 맞는데 말이죠 ㅋㅋㅋ

짤방은 2003년 니콘 D100 으로부터.




by 세군도 | 2008/06/05 13:37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
아놔!!! 춘곤증 !! 잊지않겠다 ㅅㅂㄻ!!


아~~놔 공지사항 지운다는게 그만

최근글을 지웠쌈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

@!$@#%@#$^#$&$*$%&*$%^*#%^*^


망할놈에 춘곤증.

이게 뭥미!!!!!!!!!!!!!!!





짤방은 죄송한 마음에 이쁜언냐 사진서비스....


나이롱맨 글에 리플 달아주신분 ...죄송죄송 굽신굽신..


by 세군도 | 2008/05/29 13:33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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