씁쓸한 인생...



<이봐 그러지 말고 티브이 시청좀 하게 좀 비키지?? >


그의 폭풍간지는 포카칩과 함께 화려하게 불타오른다.

  >_< b

by 비비빅 | 2009/06/12 16:19 | 트랙백 | 덧글(4)

준비중...


준비중입니다...

형규말대로

너무 쉬었네요..

봄이 오려나 봅니다.

봄이 오면 사포가 춤을 출거 같습니다..


건다머에게 건담이 시작이고 끝입니다.

예전처럼..

사이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.

이름이야 다르겠지만

무언갈 내걸고 즐길수 있다는건 큰 행복이었던 기억이 납니다.

지금은 도메인 등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..

여러가지 이름을 준비했는데 번뜩이는 이름이 없네요 ^^

by 비비빅 | 2009/03/18 14:21 | 트랙백 | 덧글(9)

시간 참 빠릅니다.


얼렁뚱땅 애아빠가 되고

얼렁뚱땅 학부형이 되었습니다.

얼렁뚱땅 둘째가 생기고

얼렁뚱땅 둘째가 돌이 되었습니다.


세상에 참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.

평범함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
나보다 더 큰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만

남들보다 더 잘난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고 싶진 않습니다.

아프지 않는것이 효도 하는것이고

남에게 해롭지 않게 사는것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가르치고 싶습니다.

사랑한다 아들아.


- 이넘...막 뛰어 다닙니다.. -_-;; 돌쟁이 아들놈이 막 뛰어다닙니다.. 신발 신겨 놓으면 아파트 복도를 마구 휘젓구 다닙니다..
- 이사 했습니다.. 날 풀리면 바루 사포질 하렵니다...
- 카메라도 사야 하는디.....

흙!!!!

by 비비빅 | 2009/02/16 15:41 | 트랙백 | 덧글(1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