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30일 기념 삭발투혼!



이거 뭐 ....









스님!!!!



마하반야바라밀타~~.....

미소 함 날려주시고...




by 비비빅 | 2008/07/03 12:26 | 트랙백 | 덧글(7)

울 아들..

혼자 뒤집고 잘 놉니다..

육아 블로그가 되긴 시른데...

제 일상이 그닥 특별한게 없네요.. 이너석 말구는요.. ^^


H264-MP4 720p 원본입니다만 물론 올리면 작아지겠죠?.. ㅋㅋ


by 비비빅 | 2008/06/25 13:38 | 트랙백 | 덧글(10)

허영심.


모든 문제의 원인은  "외로움" 이다.

9시 뉴스의 끔찍한 사고들을 보면

무심코 "저 사람은 외로워서 그랬을거야" 란 단어가 떠오른다.

외로움은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고 남을 증오 하게 만드는 원인 일지도 모른다고 잠시 생각해 본다.



가족이 있고 사랑하는 이가 있다고

그  외로움이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닌가 보다.

내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 순간에도 나는 가끔 "외롭다"



이 정체 모를 외로움을 이기기 위해 우리 아버지는 방랑벽이 생기셨는지도 모를일이다.

이 정체 모를 외로움을 이기기 위해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세상을 일찍 떠나셨는지도 모를일이다.

이 정제 모를 외로움을 이기기 위해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 걸까?


생각해 보니 나는 이 외로움을 이기기 위해  무언갈 끈임없이 만들어낸 모양이다.

지금 내가 외로운 이유는 무언갈 생산해 내지 않기 때문인가?..

내가 생산해 내는건 수천개가 모여 하나의 기계가 되는 "기술" 이다

기술이 감동이 되고 그 감동이 돈이 되는 썩어빠진 시스템에 나를 얹혀놓고 사는듯.


나는  배고픈 예술가 처럼 살고 싶진 않치만 늘 그들을 동경한다.

세상을 움직이는게 100명의 과학자가 아니라 1명의 예술가라고 믿지만

나는 과학을 이용하여 돈을 버는 장사치 기술자이니까.....

<짤방을 알아보시면 당신은 메트릭스의 네오>


by 비비빅 | 2008/06/23 19:26 | 트랙백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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