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렁뚱땅 애아빠가 되고
얼렁뚱땅 학부형이 되었습니다.
얼렁뚱땅 둘째가 생기고
얼렁뚱땅 둘째가 돌이 되었습니다.
세상에 참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.
평범함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나보다 더 큰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만
남들보다 더 잘난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고 싶진 않습니다.
아프지 않는것이 효도 하는것이고
남에게 해롭지 않게 사는것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가르치고 싶습니다.
사랑한다 아들아.
- 이넘...막 뛰어 다닙니다.. -_-;; 돌쟁이 아들놈이 막 뛰어다닙니다.. 신발 신겨 놓으면 아파트 복도를 마구 휘젓구 다닙니다..
- 이사 했습니다.. 날 풀리면 바루 사포질 하렵니다...
- 카메라도 사야 하는디.....
흙!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