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 참 빨리 갑니다.


어쩌다 보니 30대도 후반으로 달리고 있군요..

이녀석은 점점 대화가 대는 녀석으로 커 가고 있고..

우리 윤짱은 이제 만인이 무서워 하는 초딩이 되어있습니다..

잡으려 해도 그 끝이 잡히지 않던 시간이  결국은 잡히지 않고

어느세 지나갑니다.


참 많은것을 해보려 하기도 하고

참 많은걸 이뤄 보려고 노력했지만..

뭐 그닥 남은건 아들딸 두녀석 하고 어줍잔고 보잘거 없는 사회적 위치만 남았네요


ㅋㅋㅋ

그냥 그렇다구요.

오랜만에 포스팅이 넉두리라니... 후....


하여간 뭔가 좀 잘 해보려고 돈좀 썼습니다.

이 각오로 뭐라도 좀 해봐야 겠네요 ㅋㅋ

by 비비빅 | 2009/12/02 22:12 | 트랙백 | 덧글(1)

씁쓸한 인생...



<이봐 그러지 말고 티브이 시청좀 하게 좀 비키지?? >


그의 폭풍간지는 포카칩과 함께 화려하게 불타오른다.

  >_< b

by 비비빅 | 2009/06/12 16:19 | 트랙백 | 덧글(4)

준비중...


준비중입니다...

형규말대로

너무 쉬었네요..

봄이 오려나 봅니다.

봄이 오면 사포가 춤을 출거 같습니다..


건다머에게 건담이 시작이고 끝입니다.

예전처럼..

사이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.

이름이야 다르겠지만

무언갈 내걸고 즐길수 있다는건 큰 행복이었던 기억이 납니다.

지금은 도메인 등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..

여러가지 이름을 준비했는데 번뜩이는 이름이 없네요 ^^

by 비비빅 | 2009/03/18 14:21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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